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놀이터에서 여고딩이란 친해진 썰

난 대학교2학년임

어제는 어버이날이고 해서 오랜만에 집에 왔다

그날 저녁밥 좀 먹고 소화시킬 겸 혼자 놀이터에 갔다.

그래서 노래틀어놓고 그네 타고 있었다.

혼자 신나게 타고 있었는데

누가 멀리서 놀이터로 다가오는게 보이더라고

흠...하면서 아무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단발머리에 흰 반팔티에 츄리닝 반바지 있잖아 존나 짦은거입은 여자애하나가 오는거야

얼굴은......평타이상....최근에 본 여자중에 젤 이뿌더라고

요즘 고딩애들 몸매는 말할것도 없고

암튼 그런애가 오는데 날 한번 휙 보더니 내옆에 있는 그네에 탁 앉더라고

그러고 핸드폰꺼내서 통화하더라 

나도 별로 니한테 관심없소 라는 포스를 풍기며 걍 계속 신나게 그네 탔지

그러고 통화가 금방 끝나는거 같더라고ㅋ

그리고 금방 일어날줄 알았는데 날 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지는거임...

존나 뻘쭘하게 신나게 타고 있었는데 옆에서 그렇게 쳐다보니까 내가 모자란 놈처럼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멈추고 휙 쳐다봤지ㅋ

그리고 눈을 마주치고 말했다.

"뭐...불편한거 있으세요?"

하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애가 "아!....죄송해요....너무 빤히 쳐다봤죠?"

하고 미안한듯 슬며시 미소짓는데 와.....씹덕사할뻔 했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당황해서 "아...아니예요....나쁜뜻으로 물어본게 아니에요ㅎ" 하고 안도하도록 나도 웃어줬다

그러더니 나한테 경계심이 풀렸는지 "여기서 처음본거 같은데 이사오셨나봐요?" 

하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 이사온건 아니고 다른데서 학교 다니는데 오랜만에 집에 왔어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그렇시구나...어디 학교 다니시는데요?" 하더라

"아 00대학 다녀요ㅎ"하니까 

깜짝놀라는거....뭐지....했는데

"대학생 이셨어요? 저...전 제또래나 되는줄 알았는데..."

"아....뭐...그런소리 많이 듣죠.."

내가 말하면 좀 웃긴데...버스타면 학생인줄알고 잔돈 남겨주고 술집가면 당연하듯 민증검사 군대까지 갔다왔는데 다들 어리게봄... 그렇다고 애새끼 마냥 키작고 그런건 아님....키는 176임.. 걍 얼굴이 어려보이는거

그래서 너무 놀라길래 좀 부끄럽기도 해서 다른얘기 할라고 말을 돌렸다

"저기....그쪽은 나이가?"

"아..저 18살이에요ㅎ"

18.....18살.....순간적으로 등골이 오싹했음....

겁나 무서웠음 나이듣는 순간 잡혀가는거 아닌가..

"아...18살...이요..고2?네요??"

"예ㅎㅎ00고등학교 다녀요"

헛....이번엔 내가 놀랐음...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 인거임...

"엇...그학교 제가 졸업했는데...."

"와ㅋ 그러시구나ㅋㅋ졸업한 선배는 진짜 처음봐요ㅋ"

하면서 그네에서 일어나더니 손을 내밈

"처음뵙겠습니다 선배님ㅋㅋ"

"아..예" 하고 손이곳저곳 닦고 악수함ㅋㅋ

악수하면서 웃더니 엉큼한 웃음으로

"에이~선배인데 말 놓으세요ㅋㅋ"

"아...하..그래..."

그후 학교에 대한 얘기를 이것 저것했음

막 그애는 손뼉 치면서 웃고 완전 털털하게 웃었음ㅋ

그렇게 한 30분? 어느정도 시간도 되서 

"이제 그만 들어갈래? 시간이 많이 지났네?"

"아~ 아쉽다ㅋㅋ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ㅋㅋ 다음에 볼수있겠죠?"

"아....되도록이면 집에 자주 오도록 할게ㅋㅋ"

"저때문이면 안그러셔도 되는데ㅠ"

"하ㅋ 아니야 나도 시험기간도 끝났고ㅋㅋ"

"네ㅠ 감사해요ㅠ 저도 진짜 재밌었어요"

"그래ㅋㅋ그럼....핸드폰 번호 좀 알수있을까?"

하고...걍 나죽었다 하고 물어봄ㅋㅋ

"아 당연히 가르쳐 드려야줘ㅋㅋ"

하고 번호교환함ㅋㅋ

"그럼 저 먼저 들어가볼게요ㅋㅋ"

"어...잘가ㅋㅋ"

하고 아파트 현관 들어가는거 보고 집에옴ㅋ

혼자 집에 와서 실실 쪼개면서 친구랑 통화했음ㅋㅋ

미치겄다ㅋㅋㅋ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파오후년이랑 싸운 썰

전철역에서 키 180 될거같은 멀대에 체중 한 80키로 나가보이는 떡대 파오후년이 미니스커트 입고 있길래
너무 보기 흉해서 뒤에서 아 존나 짜증나 돼지갈비같은게 궁시렁 대니깐
그 년이 쏘머즈 빙의해서 듣고 빡쳤는지 뒤돌아서선
저보고 하는 말이어요? 이럼
그래서 내가 스마트폰 보여주며 아니 이거 보고하는 소린데요? 이러니
그 파오후년이 어디 스마트폰 좀 봅시다 이러길래 
존나 당황한 나머지 쫄아들어가는 목소리로 왜 왜요 이러니깐
이 년이 대충 확신의 눈치 챘는지
아니 그럴만한 소리할 사진있는지 보자구요 그럼
그래서 존나 사방이 빙빙 돌듯이 어지럽길래 잠깐 버퍼링거리다가
괜히 욕처먹을까봐 일부러 강하게 나갔음
아니 댁이 먼데 남에 전화기 보재? 당신 왜 나한테 시비예요? 이러니깐
그 년이 존나 독살스러운 눈빛으로 ssulwar.com
그쪽이 나한테 욕한거 맞잖어요 라며 존나 날 갈굼
주위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너무 챙피한 나머지 자리 피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랬다간 괜히 내가 도망가는 비굴한 놈으로 보일까봐
아니 이 여자 먼데 계속 사람에게 시비야? 당신 먼데 나한테 원수졌어? 무슨 깡패도 아니고
계속 머라 그러니깐
그 여자는 말을 멈추고 존나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계속 뚫어지라 야려댐
그렇게 한 20초간 눈싸움하는데 고 년 동그란 눈이 튀어나올것처럼 존나 포독스러워서 심장이 쿵쾅거리더라
그리고 전철 오길래 그냥 탔는데 이 년이 계속 내 옆에 서서 팔짱끼고 계속 야리더라
그래서 아 씨발 좆같은 년 걸렸다 싶어서 썰  워   스   트 s   s   u      l  w  a  r  . c  o   m 
담 역에서 내리면서 전철 출발할때 문 유리로 그 년 보이게 엿먹어라 제스쳐 한번 쳐줬다
아 진짜 내 인생 역사상 그렇게 짜증났던적도 없었을것이다 좆같은 씨발년  챔피언카지노서울카지노카지노게임생중계카지노바두기다모아사이트소라넷나인카지노33카지노야마토브라보카지노

여친 교복 후기 썰

여친이 살이 빠져서 오히려 교복이 헐렁하더군요
 뒤치기 할때 그 치마를 위로 들쳐 올리고 하고요..
 금단의 뭔가를 넘는 듯한 기분도 들고.. 묘했습니다.
 교복 입히니까 뭔가 아주 특별한 거는 없지만...
 뭔가 좀 설레네요.. 
 입에 사정하고 마무리...
 원래  ㅂㅃ까지만 해주는데 오늘은 너무 이뻐 보여서
 뒤에도 삭삭 햝아줬네요...

 이십대 초중반 애들 사겨서 교복 입히는 것도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인 거 같네요..  https://phobia3.wordpress.com/ 바카라싸이트 바카라싸이트 http://vvv337.com 필리핀카지노 필리핀카지노 http://www.ori77.com 바카라사이트 바카라사이트 https://dang560.wordpress.com/ 다모아19 다모아19 http://bk772.com 우리카지노사이트 우리카지노사이트 http://com260.com 19다모아 19다모아 http://onca028i2.blogspot.com w게임 w게임 https://www.per505.com/ 강원랜드 강원랜드 https://music9822.wordpress.com/ 서울카지노 서울카지노 http://ddd337.com 마블카지노 마블카지노 https://dang560.wordpress.com/ 다모아사이트 다모아사이트 http://www.cho707.com 바두기 바두기 http://hw012.akram37.com 인터넷카지노 인터넷카지노 http://hw039.akram37.com 바다이야기 바다이야기 https://www.per505.com/ 온라인카지노 온라인카지노 https://dang560.wordpress.com/ 바다이야기 바다이야기

어플로 훅간 썰

며칠전 있었던 썰임 오후에 일어나 오늘도 어김없이 00어플로 즐겁게 달릴만한 상대를 찾고 잇엇죠.. 그런데 그렇게 재밋게 달리던 도중.... 엄청난 일이 벌어 졋드랫죠 제가 00어플로 즐기는 일은 ㅋㅅ알바 들만나기? ㅇㄳ들 몸매 사진보기? 이런것들이엿는데 갑자기 어느처자왈:서로 보여주기 하실래요?? 이러길래 저는 왠 꽁이냐 하면서 좋다고 햇죠!! 그래서 라인아이디 알려 달라 해서 알려 주고 이야기 하는데 영상 걸더니 바로 끄는 겁니다.화질않좋다고 hd급으로 영상 하자고.. 그래서 저는 좋다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첨부파일을 보내드라구요.. 그것을 땋!!!누르는 순각 플러스톡이라는 어플이 다운받아지고, 제가 그것에 이상해서 이거 머냐고 이상하다고 그랫는데 어??이상하다..그게 아닌데 이러면서 영상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머...별신경 안쓰고 영상 하고 잇는데 갑자기 영상 하던 도중에 얼굴 보여달라 하고 보여주는 순각 제녹화 화면 화면에 띄우고.. 제연락처함 보여주면서 협박을 하는 겁니다.. 50만원을 당장 보내라고... 그래서 저는 당황한 기색을 억누르고..싸웟습니다..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고 돈 없다고. 유출 해보라고 신고 할꺼라고!!! 그런데... 그년왈:신고하라고 안잡힌다고 유출 할꺼라고... 그래서 돈준다고 하고.. 유출될 시간을 벌고 저는 쪽팔림을 무릅쓰고 경찰소에신고를 햇습니다. . . 결과... 60명 지인분들께 영상유출이 되엇고... 돈은 안보냇고.. 사이버 수사대.. 분하고 상담을 해봣는데.. 이거 걸리면 폰 해킹당하고 영상 유출은 못막는다고.. 다음부터 조심 하시라고 중국에서 하는 거라서 잡을수도 없다고... 여러분들도 어플로 다릴때..조심들 하셔여 ㅠㅠ http://www.cho707.com 다모아사이트 다모아사이트 http://www.keo77.com 개츠비카지노 개츠비카지노 https://www.per505.com/ 실시간블랙잭 실시간블랙잭 https://www.cas303.com/ 모바일바카라 모바일바카라 http://ddd337.com 황금의제국 황금의제국 http://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