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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첫경험녀 썰 1탄

20살때 같은동아리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동아리에 남친이 있었어

그 애는 키는 166정도?? 얼굴은 솔직히 예쁜얼굴은 아니었지 얼굴에 살이 좀 찐편이었거든

체구도 약간 통통하고 근데 진짜 ㄱㅅ은 기가 막혔었지 c컵이었는데 얘가 좀만 빨리 걸어도 ㄱㅅ이 

덜렁덜렁 거릴 정도 였으니까 그래서 아 이년 존나 먹고싶다고 생각만 하던중에 동아리에서 엠티가서

그때 내가 일부러 놀리고 하면서 말도 붙이고 친해졌지 어차피 남친이 같은동아리니 존나게 들이대지는 

못하고 그러다가 추석쯤인가 서로 각자 추석세러 갔을때 무슨 배짱인지 몰라도 문자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야 심심한데 니 사진 보내줘 이러면서 문자로 이빨털고 니 번호를 이쁜이로 저장해야겠다 이런 문자를 보내고

너 좋다는 뉘앙스를 존나 풍겻지 그런데 얘도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고 그러다가 전화통화까지 하게 됐는데

걔가 우리 어떻게 해?? 이러는거. 속으로 아 시발 넘어왔다 이런 생각 들었지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그랬지

추석끝나고 얘랑 시내에서 보기로 했는데 아주 그냥 존나 꾸미고 온거 눈화장에다가 볼터치 하고 검은색 스타킹에

검은색 스커트에다가 하얀 와이셔츠인가?? 하 와이셔츠 단추 튕겨나올라고 하더라고 얘는 나한테 완전 넘어왔다

싶었지 과감하게 손잡고 팔짱 끼고 재밌게 놀았지 놀다가 저녁에 까페가서 한다는 얘기가 너가 좋다고 지금남친 곧 정리하겠다고

그래서 그날 노래방에서 키스까지 하고 얘를 보냈지 그리고 얘랑 주말마다 만나서 놀다가 하루는 1박2일로 에버랜드 놀러가기로 했지

ㅁㅌ에서 자고 그담날 에버랜드 가려는 계획이었음 근데 얘가 ㅁㅌ들어가도 절대 안할거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속으로는 내숭떠네

이러고 ㅁㅌ을 들어갔지 어차피 그때까지 삽입만 안했지 ㄱㅅ도 만지고 빨고 얘가 나 ㅅㄲㅅ도 해주고 입에도 한 두어번 받아줘서

오늘은 이년 쑤셔줘야겠다라고 생각했지 그때가 21살 1월?? 쯤이었는데 내가 ㅇㄷ여서 오늘 꼭 이년ㅂㅈ를 함락시켜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찼지 ㅁㅌ가서 침대에 누워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면서 ㄱㅅ을 ㅇㅁ했지 여기까지는 머 전에도 했던거니까

그러다가 옷을 아예 벗겻지 상의만 ㅁㅌ 빨간빛에 비친 그년 ㄱㅅ이 진짜 미치게 하더라고 ㅈㅈ는 이미 설대로 섰고

그러다가 얘 바지 지퍼로 손이가니까 얘가 안된다고 살포시 저항하더라고 얘도 너무 쉽게 박히기는 자존심이 있었겠지

조급해하지 않고 다시 키스하면서 천천히 ㄱㅅ을 ㅇㅁ하다가 지퍼를 내리니까 가만히 있더라고 바지를 다 벗긴다음 팬티 

위로 ㅂㅈ를 살살 문지르는데 이미 보짓물로 축축해져 있더라고 ㅋㅋㅋㅋ 시발 오늘 이년 존나 쑤시겠구나 속으로 쾌재를 불렀지

그래서 그냥 존나 여유롭게 이년 ㄱㅅ을 먹고 있었지 왼쪽 ㄱㅅ이 특히 커서 입안에 넣으면 다 안들어오는데 입안 가득차는 그 

느낌이 개좋더라고 한손으로는 오른쪽 ㄱㅅ을 존나 주물럭 거렸지 이년이 ㅅㅇ소리를 슬슬 내더니 아예 나한테 먼저 우리 하자 

이러더라고 그러면서 ㅁㅌ에서 준 ㅋㄷ을 찾더라고 ㅋㅋ 그래서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ㅋㄷ을 끼우는데 고무냄새 존나 역하고

미끌거리더라 여튼 끼우고 이년을 눕힌다음에 ㅈㅈ를 이년 ㅂㅈ에 갖다대는데 손으로는 잘만 갖다가 쑤시는데 내 ㅈㅈ는 이년ㅂㅈ를 잘 못찾겠더라고

정상위에다가 불을끄고 하려다보니 눈으로는 볼수가 없었지 그러다 얘가 내 ㅈㅈ를 손으로 잡아서 지 ㅂㅈ 앞에 대주더라고 크 그때 진짜 꼴리더라

그리고 21년 내 인생에 드디어 내 ㅈ을 기집 ㅂㅈ에 쑥 밀어넣는데 와~ 시발 진짜 내 뱃속에서부터 뜨거운 한숨이 저절로 나오더라고 헉~ 이렇게

지금 생각해보면 그년이 ㅇㄷ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여튼 그 처음으로 좁고 미끌미끌하고 뜨거운 ㅂㅈ에 내 ㅈ을 넣은 그 첫느낌은 진짜 천국이었다

그 첫느낌은 앞으로 어떤 명기년이랑 해도 두번다시 느낄수가 없을것 같은 행복한 느낌이야 지금여친은 내가 ㅇㄷ 뚫어줬는데 현여친과의 첫 ㅅㅅ 

물론 좋았긴 하지만 21살때 그 느낌은 못 느꼈어 여튼 첫느낌에 너무 장황하게 얘기했는데 이제 피스톤질을 하잖아?? 근데 이게 처음하는거니까 엉덩이랑 하체근육으로

쳐야 되는건 모르고 그냥 몸전체로 천천히 왔다갔다 했지 ㅋㅋ 한 5분정도 하다보니 ㅈ이 따뜻하고 포근해서 좋기는 한데 천천히 넣었다 뺐다만 하니 느낌이 있나ㅠ 

그래서 시행착오 끝에 허리를 이용해서 ㅂㅈ를 쿡쿡 쑤시는법을 터득햇지 ㅋㅋ 폭풍피스톤질을 하니까 첫번째 ㅈ들어가는 느낌이랑은 또 다르더라고 이년 ㅂㅈ 

전체가 내 ㅈ뿌리까지 물어주는 느낌?? 얘 ㅂㅈ감도는 ㅇㄷ는 아니여서 빡빡하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허벌은 아니였던 거 같어 하여간 이년ㅂㅈ에 폭격을

해주니까 콧소리 내면서 ㅅㅇ소리를 내더라고 근데 이 ㅅㅇ소리가 입으로 내는게 아니고 입은 다물고 있는데 ㅅㅇ소리가 새어나오는 느낌?? 하 그 소리듣다보니

진짜 쌀것 같더라고 딴에는 ㅋㄷ꼈어도 존나 불안해서 허겁지겁 ㅂㅈ에서 ㅈ을 빼준다음 서둘러서 ㅋㄷ을 벗기자마자 얘 배꼽에다가 싸버렸다 진짜 딸딸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좋더라고 뭐랄까 단지 ㅈ의 좋은 느낌을 넘어서 내가 사랑하는 여자랑 얼굴을 보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느낌?? 현자타임도 없고 끝나고 얘가 땀에 젖어서

눈은 반쯤 뜬채로 가쁜숨을 몰아쉬는데 그 모습이 존나 사랑스럽더라고

여튼 ㅇㄷ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ㅇㄷ뗄때 서로 사랑하고 원하는 상대방이랑 하는게 정신적 육체적 더 큰 기쁨을 얻을수

있을것 같아 물론 나는 아직 돈주고 먹어보지는 못했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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