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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자취방에서 ㅅㅅ한 썰

나는 학교에서 과대도 하고 학생회도하고 동아리도하고 이것저것 존나 바쁨
근데 동아리는 과자체 동아리라서 인원이 좀 적음 
그래서 굉장히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함 ㅎㅎ
동아리에 당시 곰신된지 한달쯤된 파릇파릇 곰신이 있었음 물론 12학번
근데 그누나가 에밋....진짜 이 동아리는 이누나 와꾸보고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아님. 아 사실 이누나보고들어감 ㅎㅎ
키는 본인피셜 158인데 추정치는 155임 존나 쪼꼬미임 
근데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는 다나온 와꾸임
외모는 이쁜건 아니고 매력있게 생겼고 피부가 비비안발라도 개 하얗고 
썎끼가 좔좔흐르는 st. 아 거기다 부산여자,,,자취방 개꿀+사투리 개쩐다...

때는 바야흐로 13년 5월쯤이였나 전 썰에서 푼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을 쯤.
동아리에서 다같이 나간공모전에서 금상 획득ㅊㅊ 상금 100만원 나온거 8명이서 뿜빠이하고 
회식하자면서 학교앞 제일 비싼 고기집으로 입갤했음. 1차로 간 고기집에서 고기랑 졸라쳐먹고 소맥 졸라말아먹고나왔음.
여기선 그냥 다들 고기쳐먹느라 별로 풀 썰이 없는데 하나 쓸만한건 그누나 무릎에 앉히는 러브샷한거? ㅇㅇ 좆도없지

암튼 1차 쫑내고 2차로 가려고 하는데 8명중에 4명이 집간다고 찡찡 ㅡㅡ 얼마마시지도않았는데 슈발,,,
기숙사사는 2인과 자취하는 그누나, 거기에 내놓은자식 나까지 4명 소수팟으로 2차를 갔음
2차는 간단하게 먹자는 취지로 걍 호프들어갔는데 간단하게는 시발 유병언 자수하는 소리였고
맥주만 마시자고 들어간 호프에서 씨발 앱솔을 시키는  병신파티였음..
2차 시작한지 1시간만에 4명이서 소주 3병에 앱솔1병, 맥주 3천을 조지고 
다들 건건드러지게 취해서 기숙사 사는 고추 2명은 바로 기숙사로 기어들어감.
이때가 아마 1시쯤이였을껄. 나나 이누나나 아직 좀 더 놀수있다고 판단하고 둘이서 감자튀김집을 들어감
근데 이 감튀집은 소맥을 팔더라고? 누나랑 나랑 우왕 개신기ㅋ 이러면서 좋다고 소맥 졸라시킴
결과야 뭐 나는 정신 간신히 잡고있고 부산누나는 GG치고 테이블이랑 키스중.
일단 감튀집 계산 내가 하고 나왔는데 감튀집에서 어떻게 쳐먹어야 2명이 갔는데 4만원이 나오냐...

감튀집을 나온뒤에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초코우유 두개 사와서 누나 꺠워서 먹여줌.
말이 먹여준거지 걍 입에 들이부어서 누나가 입으 크롭티에 다흘림
내 어깨에 누나 기대어 놓고 담배 빨고 있는데 시선이 우연히 누나 가슴으로 갔음. 키야...크롭티 개꿀
크롭티는 진짜 가슴만지기 좋게 만든 옷 같음. 
술취해서 정신놓고 자는 누나 옷속으로 손넣어서 가슴을 존1나 주무르다 보니까
이누나가 자취방산다는 사실을 깨달음. 아쉽지만 가슴은 이따 더 만지기로 마음먹고 누나를 깨움
깨우니까 뭐라고 뭐라고 혀다꼬여서 중얼댐. 아랑곳않고 누나 자취방 어디에여 데려다줄게여 하면서
누나 들쳐엎고 자취방으로 이동함. 자취방 문앞에 서니까 누나가 궈마웡 흫훠 너 지베안강?? 혀꼬인 소리로 말함
이시간에 집에 갈 수있을리가 만무하니 누나 자취방에서 재워달라고 하니까. 
'야 안대ㅣ......여자혼자사느데 외간ㄹ남자 드리는거아나,,,,'이러는거 ㅅㅂ. 대한민국 여자들 자기방어 짱짱
여기서 물러설 수없지 그러기엔 감튀집이 너무 비쌌거든. 
감자튀김 내가 계산해서 어디 찜질방 갈 돈도 없다고 찡찡댐. 사실 모텔가서 쳐잘정도로 돈이 있었는데 
취해서 사리분별못했나봄 ㅇㅅㅇ 잘데 없다고 계속 찡찡대니까 알겠다하고 같이 자취방 입성 ^오^

자취방들어왔는데 인터넷에서 보던 여자들 개판자취방은 아니고 되게 깔끔하게 사는듯 했음. 
들어오자 마자 신발 벗어던지고 침대에 드러누움. 등판 댄지 5분만에 코골면서 골아떨어짐. 
바로 침대에 걸터앉아서 누나 허벅지랑 허리 흔들면서 누나? 누나? 누나옷 갈아입어여 이거 더러워요^^~하는데도
안일어남.
그래서 누나 뒷목 슬쩍 들어서 초코우유 범벅된 티부터 벗김.
워후 빨간색 빅토리아 시크릿 개꿀 난 근데 티만 벗기려고했는데 브라에도 초코우유가 흥건해서
어쩔수없이 브라까지 벗김. 그때 브라 안벗겼으면 지금까지 후회했겠지
브라 벗기니까 핑크핑크한 젖꼮지....후,...근데 서있진않고 살짝 들어가있었음. 당연한거겠지만.
핑두 보니까 급꼴리는거 성난 알리스타마냥 유두빨기 시작. 
어시발....누나깸 ^오^ 근데 자기가 옷벗고 있는것만 인지하고 내가 가슴빤거는 인지못한듯이
아개새끼야 니머하는데 옷은 왜벗기는데!!!하길래 
누나 옷보여주면서 누나옷 갈아입으라고 계속 꺠웠는데도 안일어나길래 갈아입혀준거라며 
존나억울한듯 찡찡대며 얘기함. 술김인지 먼지 아 아라따 미안해 미안해 하고 주섬주섬 옷입길래
아 씨바...물건너갔나...생각했는데 누나가 옷다주워입고 술한잔 더하자는거
냉장고에 소주 한병 있던거 까서 둘이 새우깡안주로 술마시기 시작했음. 
술홀짝홀짝 마시면서 은근슬쩍 군대간 남친얘기를 꺼냄
그러더니 바로 센치해져선 막 이제 한달밖에안됐는데 벌써 막 외롭기 시작한다며 찡얼찡얼거리기 시작함.
이미 이 누나는 만땅취해서 횡설수설에 꾸벅꾸벅 반복중이였음. 
그래서 누나 걱정하는 척 누나 인자 누워서 자요 많이 취했어여~ 하면서 졸고있는 누나 들어서 침대에 눕힘. 
눕히고 팔빼려고 힘주니까 이누나가 갑자기 팔로 내뒷목감으면서 당김.
 누나 위에 엎어져서 '누나 왜그래여 이거놔바여...'하고 풀라니까 힘더주길래 걍 오른팔 빼서 누나 머리 쓰담쓰담해줌
그러니까 누나가 내 귀에따대고 졸린목소리로 'ㅇㅂ야 나 너므외롭따...'이러길래 
바로 스위치 켜져서 키스시작했음. 
이누나도 그런 의도로 얘기한건지 키스하는데도 저항 안하고 오히려 내몸 쓰다듬길래
나도 같이 가슴 주무르면서 키스함. 
근데 진짜 이누나가 굶주렸다고 느낀게 키스하면서 내가 누나 옷벗기기전에 내옷을 먼저 다벗김 
그리고 존나 적극적으로 리드하길래 난 그냥 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
옷 다벗고 키스하면서 누나가 내 위로 올라탐. 그렇게 키스하다가 떼고서 나 잠깐 지그시 바라보더니 다시 키스하고 
아래로 내려감. 사까시는 이때까지 오피가서만 받아봤지 민간인한테 받는건 리얼처음이라 업소녀만큼 잘빠는것도 아닌데 
진짜 빨아줄때 쌀뻔했음....민간인이 존1나 사기캐라니까....

그렇게 존슨 존나 빨리고 황홀해 하고 있으니까 누나가 위에서 내 존슨 잡고 바로 합체함. 진짜 입에서 헠소리났다.
누나는 위에서 방방 뛰면서 허리돌려주고 나는 누나 가슴 주무르면서 하다가 힘든지 내위로 엎어지는거
그래서 허리좀 흔들어주면서 키스하다가 쌀거같아서 누나 들어서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다시 ㅍㅍ섹스시작함.
이누나가 생긴건 좀 여리여리한 경리? 비슷한 느낌인데 목소리가 쫌 허스키함. 허스키한 목소리로 신음소리내니까
리얼 존나꼴리더라....신음때매 쌀뻔했다. 정상위로 하다가 진짜 더 못참겠어서 아 누나 쌀것같아.. 하니까
아 안대 안대 밖에싸라 밖에싸라하길래 바로빼서 배위에 지뢰!사정!함ㅋㅋ
싸고나서 누나 위에서 헠헠거리면서 잠깐 바라보다 가볍게 키스하고 화장실 가서 휴지 가져와서 정액싼거 닦아주고
같이 이불덮고 누움.

붕가붕가 하면서 술이 깼는지 나한테 막 자기가  무슨짓한건지 모르겠다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이러면서 
자책하는데 다시 껴안아주면서 내가 미안하다고 누난 잘못한거 없다고 내가미안하다고 하면서 위로해줌
나란히 누워서 얘기하는데 누나가 오늘일은 그냥 우리끼리 없던일로 하자고 하길래
내가 그럼 어차피 없던일로 할꺼 좀더 하면 안될까? 이러니까 시발ㅋㅋㅋ하면서 욕하고 키스함
키스하면서 ㅂㅈ좀 문질러주고 씹질좀 해주니까 바로 신음 터짐 내 죤슨이도 출격준비 다했다고 하길래
누나 나 입으로 해줘 하니까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열과 성을 다해서 빨아줌. 그리고 바로 이불치우고  
배밑에 이불이랑 배게 깔아주고 뒷치기로 합체시작함. 
나는 한번싸고나면 존나 변강쇠모드기 때문에
뒷치기 옆치기부터 69까지 진짜 알고있는 자세는 다해보고 마지막에 정상위로 하면서
싸기전에 존나 포풍스퍼트올리니까 이누나 경련일으킴....레알 경련일으키는거 이때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질싸를 해버리고 누나는 섹스끝나고서도 1~2분동안 핰핰 거리면서 몸을 떨었닼ㅋㅋ
그러고선 둘다 바로 골아떨어지고 다음날 누나가 콩나물국 끓여줘서 먹고 이닦고 같이 나가기 전에
키스할려고 했는데 째려보길래 힝,...알았어 이제안할께...하니까 마지막이니까 이제 끝이야ㅡㅡ 하면서 
현관에서 포풍키스 한 5분쯤인가 하고 같이 나와서 누난 알바가고 나는 집에왔음

그이후로 지금까지도 같이 동아리 활동하면서 처음 자취방가서 잔날 이후로 가끔 손에 꼽을정도로 술안먹은날도
잠잘데 없으면 누나한테 연락하고 쳐들어가서 같이 자고 그러고 있음ㅋㅋ
물론 이날 처럼 폭풍같은 섹스를한적은 없고 걍 가벼운 키스정도하는 사이 걍 섹파?
학교에선 아무도 모르고 걍 종나친한 선후배로만 알고있어서 다행ㅋ

다음엔 어떤 썰은 풀어볼까 흐어 이거 쓰기 굉장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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