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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ㅌㅊ걸레년과 사귀게 된 썰

5년 전 나는 군 전역 후 지잡대에 복학한 후 잉여인생을 살고 있었다.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오후까지 쳐 자다가 동네친구들이랑 피씨방 가려고 어슬렁어슬렁 기어 나왔다.
 
친구새끼들 만나서 아파트 입구 슈퍼마켓에서 말보로레드 한갑 산후 아파트 입구에서 쪼그려 앉아 담배 꼬나물고 있던 중이었다.
 
저 멀리서 잘빠진 년이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다들 오 저년봐라 하면서 쑥덕거리기 시작했다.
 
쫙 달라붙는 스키니 진청에 검정 마이 같은 거 입고 힐 신고 화장도 하고 꽤 차려입은 모습이었다.
 
가까이서보니 얼굴이 고양이상이고 눈도 쫙 찢어진게 요염하게 이뻤다. 

엄청 도도해보이는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갔다.
 
뭔가 화류계 느낌 같은게 있었고 왠지 모르게 남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몸매와 몸놀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년이 슈퍼마켓에 들어가더니 잠시후에 까만 비닐봉지를 들고 나오는데 흘낏 보니 막걸리 몇통이 들어있었다.
 
얼굴은 예쁘장한년이 맥주도 아니고 막걸리를 사들고 나오는 모습이 뭔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면서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년 가는걸 보면서 친구새끼들한테 내가 먼저 시발 좆나 새끈하네 저년 전화번호라도 따자. 누가딸래. 하니까 시발롬들 전부 꿀먹은 벙어리처럼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다.
 
시발 근데 그날따라 그렇게 동네 양아치처럼 모여서 담배피면서 여자한테 말도 못걸고 여자 뒤에서 음담패설이나 하는 내 모습이 너무 찌질해보였다.
 
친구새끼들 맨날 입으로만 좆나 여자 잘따먹는척하면서 꼭 이럴때는 아무도 먼저 못나서고 

좆병신새끼들 틈에서 나도 똑같은 병신처럼 있는게 너무 싫었다.
 
나도 모르게 용기를 내어서 여자 뒤를 따라갔다. 근데 이년 걸음이 좆나 빨라서 벌써 저만치 가있는거임.
 
헐레벌떡 뛰어갔는데 다행히 이년이 아파트 주민이 아닌 듯 길을 잘 못찾고 헤매고 있었다.
 
내가 두근거리면서 말걸었다. 저기 아까 슈퍼에서 막걸리 사가시는 거 보고 반해서 그러는데 전화번호 좀 알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했던거 같다.
 
첨엔 어리둥절하더니 이내 미소를 짓더라. 이때다 싶어 폰을 슬며시 내밀었더니 이년이 전화번호를 찍어 줬음.
 
감사합니다~ 하면서 신나서 후다닥 다시 뛰어와서 애새끼들한테 좆나 자랑했다. 병신새끼들 부러워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피씨방에서 아이온 들어가서 나는 게임 신경 안쓰고 이년한테 문자 어떻게 보낼까 고민했다.
 
막걸리 사들고 어디 가는 길인지 물어봤는데 이년이 골 때리는게 남친 집에 남친 친구들이랑 노는데 막걸리 사갔다는 것이었다.
 
내가 남친 있는데 카톡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뭐 사이가 안좋다는 둥 싸웠다는 둥 변명을 하더라.
 
나는 시발 기분좋았지. 남친 있는데 나한테 번호도 주고 이런 얘기 하는 게 나한테 호감있다는 뜻이라고 받아들였다.
 
며칠 뒤에 술한잔 하자고 하고 약속 당일 엄마차 몰래 끌고 나갔음..
 
엄마차가 수입 중형차였는데 내 평범한 외모로는 쉽지 않겠다 싶어 버프좀 받으려고 위험을 감수하고 끌고나감.
 
만나서 모던빠 같은데 들어가서 칵테일 시킴. 

왠지 이년 남친이 막걸리 좋아하는 구수한새끼니까 나는 있어보이는 쪽으로 컨셉을 잡으면 좋을 거 같았다.
 
근데 이 허세남 스타일이 잘 통했는지 술 몇잔 먹으니까 

바로 자기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은데 어떡해야 되냐면서 나랑 만나고 싶다는 표현을 넌지시 하는거임.
 
시발 외모 ㅅㅌㅊ년이 이렇게 쉽게 넘어오길래 나는 외제차 버프+내 말빨이 잘 먹혔다고만 생각했다.
 
남친은 영어학원에서 만났는데 잘해주지도 않고 헤어지고 싶다고 하면서 집안 얘기도 하는데 애미애비가 이혼하고 

지금 애미랑 같이 사는데 애미가 재혼은 안하고 그냥 남자랑 같이 살아서 새아빠라고 부르면서 같이 산다고 함.
 
여동생도 하나 있는데 근데 이 새아빠 새끼가 지 여동생이랑 지가 쓰는 방에 맨날 술만쳐먹으면 

문열고 들어와서 용돈주고 스킨쉽 하려고 해서 너무 무섭다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해도 그 새아빠란놈이 조만간에 일을 낼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진짜 이년이 좆나 사랑스럽고 불쌍해서 

내가 지켜주고 싶다는 기분이 드는거임...
 
이년이 차분하게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얘기하면서 버림받은 도둑고양이 같은 눈길로 나를 쳐다보는데 

이년이 진짜 남자를 잘 알고 잘 다루는 대단한 년이라는게 사람을 홀리게 만들더라.
 
그 빠에서 사람들 보는데 신경 안쓰고 물고 빨고 했음. 

그날 바로 ㅂㅈ 벌려줄거 같아서 같이 자자고 하니까 흔쾌히 오케이 해서 모텔로 갔다.
 
근데 신기한게 모텔잡고 딱 들어가니까 남친새끼가 전화가 오는거임. 

이년이 나한테 남친이라고 조용히 시키더니 집이라고 잔다고 하고 끊는데...

남친새끼 좆나 불쌍하면서 개흥분됨. 전화 끊자마자 옷 다 벗기고 씻지도 않고 추릅추릅 빨기 시작함..
 
벗겨놓으니 젖통은 작아도 골반과 엉덩이가 이뻤음. 

ㅂㅈ도 소음순이 늘어져있지도 않고 비대칭도 아닌 앙증맞은 이쁜 ㅂㅈ였음.
 
냄새도 하나도 안나서 ㅂㅈ랑 똥구멍까지 미친 듯이 핥았다.
 
내 혀랑 입술이 닿을 때 마다 이년이 아흥 아흥 거리면서 온 몸을 비비 꼬는데 좆나 섹스럽고 꼴리는거임..
 
진짜 타고난 듯한 교태스러운 몸놀림이 있었다. 

진짜 내가 보빨 더러워서 싫어하는데 ㅂㅈ에 코를 박고 몇십분을 빨았는지 모르겠다...
 
한참을 빨다보니 꼬치가 엄청 빨딱 서있더라... 

좆나 세게 박으면서 폭풍섹스 시전하니까 이년 또 앙앙거리면서 사람 미치게 하더라.
 
나도 보통 ㅍㅌㅊ년들이랑 섹스할때는 절대 질싸안하는데... ㅅㅌㅊ년이랑 하니까 나도 모르게 질싸 해도 손해가 아닌거같고

술취해서 그런지 뒷일은 생각도 안들고 그저 그 순간의 쾌락에 미쳐서 ㅂㅈ 깊숙히 좆물을 싸버렸다.
 
그렇게 집에 델다주면서 또 집앞에서 키스하고 완전 사랑에 빠졌다.
 
근데 이년이 담날부터 연락이 아예 안되는 것이었다.
 
시발 폭풍섹스 해놓고 연락이 안되니까 진짜 더 미치겠더라.
 
누가그랬더라 제일 좆같은 년이 한번만 주고 안주는 년이라던데 이말 진짜 공감이다.
 
근데 며칠 뒤에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하더라.
 
만나서 한다는 말이 남자친구 헤어지자고 했더니 이별여행 갔다오면 헤어져준다고 해서 이별여행갔다왔다네...
 
가서 2박 3일동안 펜션에서 섹스만 하다가 왔단다... 자기는 하기 싫었는데 남자가 반강제로 해서 어쩔수 없었다고 ....
 
나한테 울면서 얘기하는데 이게 상상하면 화도 나는데 이상한 질투도 나면서
 
사실 내가 남친있는 년을 뺏은거니까 이게 참 뭐라하기 이상하더라.
 
그게 또 좆나 흥분이 돼서 바로 모텔가서 또 폭풍섹스함...
 
그 새끼한테 더럽혀진 ㅂㅈ 내가 깨끗하게 해줄게... 이런 마음이랄까...
 
이때도 또 질싸했다.
 
나중에 안거지만 이년은 골반염있었음. ㅂㅈ가 육안으로 깨끗해보이고 냄새도 전혀 안났는데 엄청난 걸레였던 것이다.
 
씨발... 암튼 이때 처음으로 요도염 걸려서 이게 결국 만성 전립선염으로까지 되더라... 완치가 안되서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년은 아무한테나 ㅂㅈ벌리는 진짜 걸레년이더라. 

자기한테 조금만 이득될 것 같으면 ㅂㅈ대주고 이득을 보는 그런년이었음.
 
첨에 전화번호 딴 것도 장애인이나 파오후 아니면 다 줬을거임.

반응봐서 2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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