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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첫경험한 썰

난 15살때 첫경험을 했는데 난 참고로 남중 다녔었다.

그래서 여자만 보면 헥헥대고 하루에 딸도 3번친적있음. 

어쨋든 중2때 엄마가 하루종일 킥복싱 운동갔다와서 티비보고 컴터 게임만 하고있으니까

공부좀 하라면서 영어학원을 보냄. 그런데 그 영어학원이 그냥 앉아서 배우는게 아니라

스피킹하고 리스닝도 같이 배우고 서로 말 주고받고 게임도하고 그래서 스킨십이 은근 많았음

또 반에는 남자 나까지 포함 3명 여자는 8명이었음. 그중에 여자 5명은 ㅆㅎㅌㅊ 면상을 소유하고있었고

1명은 ㅆㅆㅅㅌㅊ 2명은 ㅍㅅㅌㅊ 얼굴을 가지고있었다. 그래도 남중다니면서 여자 보면 헉헉댔어도

여자들못생겻는지 괜찮은지는 분별은 할수있었다

근데 나는 ㅆㅆㅅㅌㅊ여자애를 좋아하고있었는데 선생이 자꾸 게임시키는데

ㅍㅅㅌㅊ인여자애랑 짝을 시켜서 좀짜증났지만 나쁘진 않았다.

게임의 룰은 보드판이 있는데 거기에 주제들이 영어로 적혀있다. 그럼 주사위를 굴려서 어느 칸에 도착하면

거기에 걸린 주제로 짝이된 사람끼리 10분간 상의를해서 말을 지어내고 행동해서 2분간 발표를 하는거였음. 

그래서 그때 걸린 주제가 "pleased" 였는데 우리는 뭐 결혼을 했다치고 선물주고받고해서 please를 사용함 ㅋㅋ 

근데 마음이라는게 그렇더라. 아무리 이쁘고 뭐고 붙어있는 애한테 더 마음이감 ㅋㅋ 서로 대화도 주고받고 하게되니까

ㅆㅅㅌㅊ 여자애는 내 안중에도 없엇음. 

그리고 화이트데이때 내가 사탕도 주고 서로 문자주고받고 (스마트폰이 없엇을때) 하면서 사귀게됬다.

중학생이라서 갈 곳이 있었겠냐. 

데이트 코스는 이랬다

영화관 ㅡ> 공원 걷기 ㅡ> 밥먹기 ㅡ> 피시방,노래방가기

끝이었음. 차도없고 버스타고 멀리 나갈 엄두도 많이안났고 

그러다가 여름방학때도 학원에서 공부하고 영어 숙제 같이하러 여친집에 놀러갔음

근데 여친 처음 사겨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발기가 계속 업되있음. 여친이랑 같이다니다보면 살이 스치면

발기되고 머리냄새맡으면 발기되고 뒷모습보면 서고 그렇게됨. 그리고 발기되면

계속 야한상상을 하는데 이 애집에가서 공부하다가 눈맞아서 폭풍섹스하는 그런상상을함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까 자기 엄마랑 동생 2명있더라.. 그리고 둘다 남자. 존나 실망했다

그리고 건전하게 공부하고 밥주시길래 먹고 나왔다. 뭔가 한것들은 좋긴했는데

기분은 ㄱㅆㅎㅌㅊ였다. 그리고 집와서 또 딸침

근데 문자가왔는데 걔가 자기 집에 아무도없다고 놀러오라고함. 알고보니까 

가족여행 가기러했는데 여친은 공부한다면서 안간다고 떼썼다고함. 아빠가 여자 집혼자있으면 위험하다했는데

끝까지 남았다고함. 

그리고 집에 가서 여친방에서 컴퓨터로 겟앰프드 깔아서 좀하다가 출출해서 둘이 라면 끓여먹고 티비보면서

채널돌리는데 그때 몽정기라는 영화를 하고있었음. 그리고 둘이 서로 눈 마주쳤는데 한번 봐보자는 신호였지

일단 난 그때 풀발이 되있었고 영화는 보이지도 않고 눈깔 왼쪾으로 존나게 돌리면서

여친 보고잇었다,.

그리고 내가 은근슬쩍 여친 어깨에 팔올림. 근데 여친이 가만히있더라

그래서 내가 티비끄고 여친들어서 방에 데려옴. 그리고 눕힌다음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키스함. 혀돌릴줄도 몰랐던 때인데

그냥 일단 무작정 혀넣고 돌림 ㅋㅋㅋ 그리고 바지벗기고 무작정 삽입하려했지

씻지도않고 존나 흥분해서 그냥하려고했다

근데 여친이 악 하면서 소리지르더라 너무아프다고 그래서 야동에서 보던대로

클리 문지르면서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고 침발라서 넣었다. 여친이 으응..하면서 신음내는데

더꼴리더라. 그리고 계속 한가지 체위만함 ㅋㅋ

여친 신음들으면서햇는데 2분도안돼서쌈. 

안에다 쌌는데 정액이랑 피가 같이 흘러나오더라.

하고나니까 존나 허무하더라. 그냥 뜨거운곳에 ㅈㅈ넣고 흔드는기분..?

쨋든 사랑해..말하고 그 다음 날부터 

여친 집착이 존나심해지더라. 진짜 사사건건 다 간섭하고 여자애들이랑 말하는것도 다 막으려함

이모든게 꿈이라서 다행히지 하마터면 존나 팰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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