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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를 따먹은 썰 2

1부 http:///237236

이틀뒤 ...

우리 만나기로 한 그날 ,장소는 내가 구한방 근처의 버스정류장으로 잡았다


기대가없는 기대를 하면서 버스정류장 근처에 거의 도착할무렵 저기 보인다 ~


남자숏컷에 촌스런 빨간웃옷과 , 3년전에 유행했던 한물이간 청바지를 입고 


한쪽어깨에 가방을 메고있는 그못난이가 저멀리보인다 .


똥씹은느낌으로 가까이 걸어갔다 .

날보더니 걔가먼저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오 안녕 니가 령이니 ?

-네 ...


캠과다를 바없이 그냥 못생겼다 

입비뚤고 코비뚤어서 못난게아니라

어쨌든 뾰족한곳하나없이 둥글뭉텅한것이 너무 못생겼더라

어쨋든 ...

나는 성급하게 내집으로 발길을돌려서 리더를했다 .


3분뒤 집에도착

-여기가 오빠 집이에요 ?

-오 맞어 들어와

신발벗고 걔가들어왔다


아직 나랑 낯설어서 가로멘가방 그대로 웅크리고 앉았다 .

이쁜여자애면 신선하고 설레이는감정과 함께 멘트날리고 연애?를 좀했겠지만 

난 지금 이상황 이렇게 못난 애랑 더이상 먼얘기를 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고 

먼얘기를 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ㅅㅅ하고싶었다 .

그렇다고 내가 지금바로 눕혀서 할수도없고 ...


조금앉아서 생각을 하다가 

전화상으로 이미 우리만나서 ㅅㅅ하자고 얘기가 다되였으니 

별말이 필요한것같지않았다


나는 아~피곤해 하면서 

침대에 누웠다 .

그러면서 야, 가방벗고 일루와


순순히 가방을벗고 내곁에와서 앉는다 

팔을잡아당겨서 내옆에 눕히고 안았다 .

순순히 말잘듣는다 .


못났지만 게걸이들만큼든 나는 뽀뽀를 몇번했다 .

그러다가 옷사이로 손을 숙 넣어서 가슴을만져봤다

가슴도 운동을좀한 내가슴보다 더작고 딱딱했다 .

브라를 찼는데 브라가 작은 가슴으로 인해서  공간이 너무고 브라가 허공을날린다 .


브라를 벗기고 웃옷도 벗겼다

청바지를 벗기고 팬티사이로 손이들어가서 클리를 만졌다


얘가 아무리 못생겨도 ,내가아무리 경험이없어도

이순간만은 화끈하게 하고싶었다 .


클리를 한창만졌는데 무반응이다 .

얘는 생긴것처럼 남성호르몬만 흐르나 ? 왜흥분을 안하지 ...

에라모르겠다 

애무고 나발이고 배려도 하고싶지않았다 .


팬티를 벗기고 

올라타고 다리를 벌렸다


6개월전의 내첫날밤은 밤에 생각도없이 벌어진일이라 어디를 어떻게 만졌던지 어떤느낌도 생각이 안난다 .

이날 난 처음여자의 ㅂㅈ를 눈여겨 자세하게 볼수있었다 .

두다리 사이에 금이 쭉간 ㅂㅈ 는 그저보면 볼수록 빨리 넣고싶었다 .

내발기가잘된 ㅈㅈ를 ㅂㅈ에 조금씩넣었다 .

물이안나와서 빳빳해서 잘안들어갔다


-아 천천히 ,아파요 

난상관안하고 그냥 넣었다 

다넣으니 물도 나왔다 

와 이느낌인가 !

첫날밤에 긴장돼서 못느꼇던 이느낌

오늘에야 제대로 느끼게됐다 

암튼 너무매끄럽고 내귀두를 자극해주는 이느낌 참말로 신기하고 감탄만나간다 .


나는 피스톤운동을 했다 .

하면할수록 자극적이고 느낌이 참말로 좋았다 .

얘얼굴은 되도록 안볼려하고 ㅈㅈ로만 느꼈다 .

역시 ㅅㅅ는 느낌죽인다 .

아무리 못난애랑해도 내 혼자 ㄸㄸㅇ 치는것보다 천배 만배  낫다 .

하면할수록 흥분되고 철벅철벅 물도 많이나왔다 .


체위바꿀려고 올라타라고했다

올라타고 ㅂㅈ 가 다시 내 ㅈㅈ를 쑥 덮어버리는 그순간

오우 ~ 느낌참 좋았다 .

참 살다살다 이렇게 좋은느낌도 있을수있구나 하는생각이들었다 .


몇번흔들다가  못하겠단다 .

내가 눕히고 위로올라가서 넣고 흔들었다 .


아 ~ 흥분됨과동시에  먼가가 이상하고 화암이 폭발하려는징조다 

-안에다 싸도돼 ?

- 끄덕끄덕


그런느낌이 더날수록 속도를내면서 질사를했다 

아 ~ 아~ 아~  사정을 할때마다 느낌참말로 미치게좋았다 .


사정을 다하니 맥이풀리고 누워있었다 .

다하고나니 곁에있는 얘가 왜이렇게도 꼴보기싫은가


-좀따 내친구가오니까 자리좀 피해주려무나 

나는 막내던졌다

2분뒤 얘가 가방을챙기고 우리집을 떠났다 .

그리고 나는 낮잠을 2시간잤다 ...


그뒤로 환한 대낮에 두번 더 만나서 ㅅㅅ를해서 욕구를 채웠다


또그뒤로는 저녁에 만나서 온저녁 ㅅㅅ를 실컷할려고 약속을 잡았는데

얘의 전화기 배터리가 닳는바람에 만나지를 못했다

 

그이튿날 아침 7시에 내가 한창 잠을 자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들이닥치셨다 .


-엄마 이게웬일이에요 이른아침에 ?

- 이놈의시키 , 난니가 공부는 안하고 누구를 집에끌어들여서 먼짓을하고있나궁금해서 왔다 .

어머니의 말에 난 옆구리가 콕찔렸다 .

어머니는 농담을 하셨지만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

만약에 어제저녁에 걔배터리가 아무일없어서 우리둘이 만났더라면

저녁부터 새벽까지 실컷 ㅅㅅ를 하고 한이불덮고 정신없이 자고있을때 엄마가 쳐들어 왔을것이다 .

그러면 어머니는 숏컷에 못난얼굴을한 걔를보고 엄청놀라셨을것이고 

이런 능력없어서 저렇게도 못난 애를 것도여자라고 덷고자는 

이 바보같은 아들에대하여 얼마나큰 실망을 하셨을까!!!

지금와서 그날의 일을생각하면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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