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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경험은 유부녀 선생 썰 1

일단 처음 쓰는거니까 이해 좀..썰 푸는거니까 반말로 할게ㅋㅋ
다른건 안바라는데 썰 전개나 방식 어떤지 조언 댓글은 좀 바란다ㅜ
내가 여기다 계속 글을 써도 될지 말지를 결정해야하니까ㅜ

자 이제 시작한다ㅋㅋ


제목이 아주 자극적이지?

먼저 썰을 풀기 위해 내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외아들이지만 엄청 엄격하게 자랐다.

특히 우리 엄만 아빠와 내가 나의 사춘기등으로 인해 사이가 틀어질까 더욱 엄격했지. 
그래서인지 모르게 나는 어딜가도 점잖고 착하단 소린 꼭 듣고 살았어. 
아무튼..그렇게 엄격했기에 교육열은 장난 아니었다. 

8살부터 피아노, 주산, 태권도, 바둑, 눈높이 국어 영어 한자 수학 등 놀 시간도 없었지. 

그렇게 이것저것 배웠는데도 수학은 젬병이더라구. 그래서 우리 엄마는 개인 과외를 시켰어. 
그 선생님은 다름 아닌 내가 다니던 학원의 수학선생님!

그 선생님의 외모를 묘사하자면 얼굴은 작고 그 또래에 비해선 예쁜 얼굴이지만 살짝 독해보이는 얼굴? 
무표정일땐 화났나 싶을 정도..

몸매는 그냥 날씬했어. 키는 보통 아줌마들이랑 다를 바 없었구 
가슴은 겉보기에도 그리 크진 않아보였어. 많이 쳐줘야 보통a 정도? 
근데 웃을땐 눈웃음도 짓고 이도 새하얀 이라 입모양도 이뻤어.

당시 나이 30대중후반? 애는 둘. 딸하나 아들 하나 였는데 내 기억으론 아들은 유치원생이었어. 
딸은 8살? 9살? 그정도였구.

우리 엄마가 그 선생님을 택한 이유는 내가 살던 곳이 그리 대도시는 아니라서 믿을만한 선생 구하기가 힘들었지. 
게다가 학교 근처 학원이니까 학교선생들의 문제 유형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으니까 더 할 나위없이 좋았던거지. 

그런데 그게 불법이잖아. 
그러다보니 선생님도 나도 엄마도 서로 비밀로 하기로 한거지. 
학원에서도 내색하지말고..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묘하더라. 뭔가 이 선생의 부도덕함과 위법행위를 내가 공유하고 있으니 
다른 학생과 이 선생의 사이보단 나와 이 선생의 사이가 더 가깝다고 느껴졌고 
무엇보다 단 둘이서만 하니까 아무래도 좀 그렇기도 하고..특히 난 사춘기였으니까!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과외를 시작했어. 
내가 그 선생의 집에 가서 과외를 받는데 시간은 월수금 4시간씩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12시, 
점심은 선생이 해주고 1시부터 3시까지 였어.

그런데 어차피 방학이고 과외도 봐줘야하다보니 애들을 시어머니한테 맡기게 된거야. 
그렇게 시작한 과외, 계속하다보니 공부는 뒷전이고 온갖 망상들로 가득 차게 되었지.

당시에 내 성욕을 풀어주던 야한 소설같은 상황같고 주인공에 나와 그 선생을 대입해 상상하기도 하고...

문제 풀라하고 잠깐씩 집안일을 하는데 내가 풀 수가 없는거야! 머리에 save된게 없으니까..
그래서 선생이 자기방석 밑에 답지 숨긴걸 몰래 꺼내서 보고 답만 적고..
그렇게 며칠동안 했는데 그 특유의 웃음을 보이더니 풀이과정을 써보래. 들킨거지? 
그래서 우물쭈물 대니까 이러면 실력이 안 늘어난다구 도로묵이니까 그러지말라더라구. 

그때부터였다.

그 웃음을 보는 순간 이 여자랑 하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막상 실행을 못할걸 아니까 할 수 있는게 없더라. 망상만 늘구..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어느 날은 일부러 일찍 갔지. 
아직 애들은 맡기기 전이었구..

나보고 잠깐 기다리래. 애들 맡기구 온다고.

차로 한 15분 거리였어.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그 선생이 나가자마자 나에겐 출입금지구역 같았던 안방으로 향했다. 
서랍을 뒤져 속옷을 찾았어. 가끔 빨래건조대에 그냥 보통 속옷들이 널려있었는데 서랍장도 별 다를 바 없었다.

그래서 아무 ㅍㅌ나 집어들었는데 그 밑에 빨간 망사 ㅍㅌ가 있더라. 
그냥 보통 힙 감싸는 라인이었는데 망사에 빨간색이다보니 거기에 확 꽂혔지.

그 선생이 그걸 입은 모습을 상상하니 미치겠더라..바로ㅈㅇ시작했지..
아! 그때 내 ㅈㅇ법이 좀 독특했어. 
엎드려서 하는건데 옷 입은 상태에서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리고 내 ㅈㅈ와 바닥 사이에 손바닥을 놓고 
체중으로 문대서 하는건데 뭐 나만 아는건가? 

아무튼 그렇게 ㅈㅇ를 했는데 이 방식을 자주했던게 쾌감까지 가는 시간이 엄청빠르다는거지. 
그렇게 그 선생(이제 그녀라고 할게)이 돌아오는 40분 가량 사이에 난 모든걸 마치고 속옷도 넣어놨지.

근데 내가 속옷을 제대로 정리해놓지 않은거야. 속옷 정리하는 법도 잘 몰랐으니까 제대로 안접었나봐.

다음날 그녀는 웃지 않았어. 내 눈도 피했고..의심을 하는것 같았어. 
물증도 없으니까. 그렇게 너댓번 했나? 

그녀가 드디어 말을 하더라고. 왜 안방 서랍을 뒤졌냐고. 
처음엔 잡아뗐지. 무슨 말씀이시냐고 그런적없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속옷서랍과 아랫서랍이 이어지게 실을 달아 놓았었대. 
그래서 속옷서랍이 열리면 자연스레 실은 아랫서랍에만 달린채 떨어지게끔..
수학선생이라 그런지 머리가 좋더라고..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었어. 
바람탓일 수도 있지않느냐 라고 억지를 부릴 수도 있지만 그땐 너무 당황해서 그런생각도 없었고 
무엇보다 그녀의 눈빛이 너무 확신에 차있었다. 
매서운 무표정도 한 몫 했고..
그래서 그냥 사춘기라서 그랬다, 솔직히 선생님이 너무 좋다, 너무 이뻐서 그랬다, 
정신을 놨던거 같다라는등 변명이란 변명 다 대고는 울면서 나왔어.

쪽팔리기도 했고 죄책감도 있었고..그렇게 집에 와선 다신 그녀를 볼 수 없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더 울었지. 
엄마는 왜 그러냐 했고 난 그저 사춘기적인 반항 마냥 
내가 왜 이렇게 공부에만 얽메이는지 모르겠다고 울부짖곤 방밖으론 나가질 않았어. 
엄만 내가 진짜 지친거라 생각했는지 한 주만 쉬고 열심히 하라더라..

진짜 시간이 빨리 흐르더라..
과외가기 싫다고 떼까지 썼는데 결국 엄마는 화를 냈지..당시엔 엄마가 화내면 난 어쩔 수 없었어. 
내가 소심하기도 했고..결국 그녀가 우리집으로 왔더라. 과외하러가자고 ..
거기서 싫다 어쩐다 해서 그동안 있었던일 엄마한테 말하기라도 하면 
난 진짜 내 숨 내가 놓을지도 모른생각에 어쩔 수 없이 따라나섰다.

그녀의 차에 타서 그녀의 집으로 이동하는 동안 한마디 말도 없었어. 
자동차의 히터소리, 자동차 바퀴가 눈 밟는 소리, 그녀의 낡은 자동차가 덜덜 거리는 소리만 들렸어. 
가는내내 모든걸 들킨 날의 기억만 떠올라 소리없이 눈물 몇 방울 흘렸지. 
아마 그녀도 본 모양이더라. 집에 도착해서 과외책상 앞에 앉아서 그러더라구.

그날 그렇게 몰아세운건 미안하다, 자신의 표정이 원래 그렇다보니 니가 좀 더 위축된 것 같다, 
앞으론 너도 그러지말고 나도 안그러겠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뭔가 고해성사하고 모든걸 용서받은 것 처럼 느껴져 끅끅거리며 목놓아 울었다. 
그렇게 과외는 재개 되었다.

그런데 며칠 후, 그녀가 약간 달라졌더라. 아니 많이..

첫째로 항상 맨투맨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점점 몸에 살짝 붙는 원피스같은걸 입고, 
어쩔땐 헐렁한 박스티를 입었는데 속옷을 안입은 듯 보일때도 있었고, 
가끔은 목 부분이 늘어나서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옷도 입고..
그리고 두번째로는 자주 웃었어. 
처음엔 그 날 무표정때문에 내가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했나보다 했어. 
그런데 그렇게 의식하고 인위적인게 아니라 그냥 귀여운 동물같은걸 보듯이 웃더라. 
세번째는 스킨쉽이 좀 잦아졌다. 아니, 스킨쉽이 생겼다. 
그전에 우린 스킨쉽을 할만한 일이 없었어. 매를 드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그런데 문제가 틀리면 볼을 꼬집기도 하고 점심먹을때 젓가락질을 엑스자로 하는 나에게 젓가락질을 알려주겠다면서 
사랑과 영혼에서 데미무어를 껴안던 남자주인공처럼 그렇게 자세를 잡고 오른손을 교정시켜주기도 하고..

그렇게 변한 그녀를 보면서 나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아 그녀도 날 좋아하기 시작하는 구나'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나도 조금씩 과감해졌지. 
밥 먹을때 부엌일하던 그녀 뒤의 냉장고에서 물을 꺼낸답시고 엉덩이로 그녀의 엉덩이를 비빈다던가 
젓가락질 교정시켜줄때 의도적으로 어깨를 그녀의 가슴에 닿게 한다던가..
과외책상 밑에서 기지개를 피는 척하면서 그녀의 다리를 쑤욱 밀며 훑는다던가
(앉은뱅이 밥상이 우리의 책상이었고 우린 마주앉아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내게 웃으며 물었다. 
나이먹은 아줌마가 뭐가 그렇게 좋았냐고..
진짜 그냥 갑자기 치고 들어온거라 당황해서 아이 그냥 그때는 그랬다고 얼버무렸어. 
그랬더니 옆으로 오는거야. 사각형상인데 마주 앉아 있다가 그 옆방향으로..

그러더니 그럼 이젠 아닌가보네? 하면서 특유의 무표정이 나오더라. 
또 난 거기에 쫄아서 아니라고 대답을 해버렸지. 
그랬더니 깔깔거리며 웃더라. 처음엔 당황도 하고 겁도 먹었는데 그녀가 계속 웃으니 나도 웃게 되더라고. 
그렇게 웃더니 문제마저 풀으래. 
그래서 다시 문제보고 풀고 있는데 진짜 안쪽 허벅지로 손길이 확 느껴지더라. 
남자들은 알꺼야. 가끔 안쪽 허벅지에 여자의 손길이 느껴질때 담담한척하지만 속에선 어억? 하는거..
난 그걸 입밖으로 뱉었지. 어억하면서 움찔했더니 또 웃더라고..
그래서 공부가 되냐고...그래서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내 얼굴을 들더니 입을 맞추더라. 
진짜 난 얼어서 아무것도 못했어. 
상대도 상대지만 키스란걸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지 해본적이 없었으니까..
그렇게 입벌리고 멍때리는데 그자리에서 날 눕히더라. 

그리곤 내 위에서 한 오분동안은 진짜 키스만했어. 
그녀의 상반신만 내 몸에 뉘이고 다리는 바깥으로 빼놓은 채..
그렇게 키스하다가 또 살짝웃으면서 책상을 발로 밀고 올라오더라. 
결국 그녀는 내위에 완전히 포개진거지. 그렇게 올라와서는 그냥 자연스럽게 있으래. 
그러더니 그녀가 내 목이며 귓볼이며 키스를 하기시작했어. 
나도 시간이 지나면서 용기가 났고 그녀의 옷속으로 손을 살짝 넣었지. 
배를 살짝 쓸었는데 간지럽다고 살짝 웃더라고. 
난 계속 배랑 옆구리 허리를 쓸었고 그녀는 한 손으론 날 제지하려고 하면서 한손으론 내 윗옷을 올렸어. 
그리곤 옆으로 내려가서 내 가슴을 ㅇㅁ해주면서 내 바지의 지퍼를 풀렀어. 
그때 그냥 곰돌이 같은 캐릭터가 그려진 펑퍼짐한 트렁크를 입고 있었는데 앞부분이 젖었더라고..
난 그것때문에 민망한데 그녀는 내 속옷 디자인이 웃겼나봐.ㅇㅁ를 하면서도 피식댔어. 
아 순간 자존심이 상하는거야. 
이제 올때까진 왔는데 이왕하는거 확실히 하잔 생각에 내가 위로 올라갔지. 
그랬더니 뭐 어떡하게?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무말도 않하고 윗옷을 벗겼지. 
뭐 속옷은 당연히 안입고 있었고. 
그래서 내가 본 소설에서 처럼 뭐 돌리고 어쩌고 다해봤어. 
그랬더니 손으로 하지말고 입으로 하래.

여기까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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